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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서울지갑’과 ‘서울시민카드’를 통합한 새로운 모바일 앱 ‘서울온(ON)’을 1월 1일부터 정식 운영합니다. 이 앱 하나로 전자증명서 발급부터 공공시설 이용까지 모두 해결된다고 하는데요. 👀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서둘러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서울온(ON) 통합 앱의 탄생 배경
서울시는 시민들이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의 ‘서울지갑’과 ‘서울시민카드’를 통합했습니다. 그동안 앱마다 따로 설치하고 로그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컸지만, 이제는 ‘서울온’ 하나로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이번 통합은 행정 효율을 높이고 예산을 절감하는 동시에, 사용자 경험을 크게 개선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서울온이 제공하는 주요 기능
서울온은 단순한 행정 앱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을 지원하는 ‘생활 플랫폼’입니다. 다둥이행복카드, 임산부카드 등 다양한 모바일카드 발급부터 전자증명서, 공공시설 통합이용, 디지털 증서 관리까지 가능합니다. 또한 주민등록번호 한 번 입력으로 자신에게 맞는 서울시 혜택을 ‘나의 서울+’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서비스 구분 | 주요 기능 | 비고 |
|---|---|---|
| 모바일카드 발급 | 다둥이행복카드, 임산부카드 등 3종 | 서울지갑 통합 |
| 전자증명서 | 정부24 없이도 109종 발급 가능 | 서울온 단독 |
| 공공시설 이용 | 도서관, 문화·체육시설 등 통합카드 이용 | 시민카드 연계 |
| 디지털 증서 관리 | 임명장, 표창장 등 발급 및 보관 | 공공기관 연동 |
| 나의서울+ | 개인 맞춤형 혜택 조회 | 신규 서비스 |
서울온으로 달라지는 시민의 일상
이전에는 행정서류 발급이나 공공시설 예약을 위해 여러 앱을 전전해야 했지만, 서울온에서는 단 한 번의 인증으로 모든 절차가 끝납니다. 특히 디지털 취약계층을 고려한 단순한 메뉴 구성과 직관적인 UI 덕분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서울온 오픈 이벤트 소식
서울시는 정식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1월 11일까지 ‘서울온 신년맞이 소망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앱 속 숨겨진 기능을 찾고 댓글을 남기는 ‘보물찾기’ 형태의 참여형 이벤트로, 총 2,000명을 추첨해 음료 쿠폰을 증정합니다. 서울온을 설치하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혜택과 재미 두 가지를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
향후 서비스 확장 계획
서울시는 ‘서울온’을 단순한 행정 플랫폼을 넘어, 시민 생활 전반을 연결하는 디지털 생태계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앞으로 마일리지 통합조회, 세금 확인(E-tax 연계), 주변 공공시설 추천 기능까지 확대되며, 다국어 지원과 엠보팅 투표, 맞춤 알림 서비스도 도입될 예정입니다. 이처럼 ‘서울온’은 점점 더 스마트한 시민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결론
‘서울온(ON)’은 이제 서울 생활의 중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시민 편의를 위한 기술 혁신의 결과물이자, 행정 효율성과 포용성을 동시에 실현한 서비스입니다. 아직 설치하지 않으셨다면 지금 바로 앱을 내려받고, 서울의 변화를 직접 체험해 보세요. 🌆
Q&A
Q1. ‘서울온’ 앱은 어디서 다운로드할 수 있나요?
A1.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서울온(ON)’을 검색해 설치할 수 있습니다.
Q2. 기존 ‘서울시민카드’ 이용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2. 1월 1일부터 회원정보 이관 동의를 거쳐 ‘서울온’으로 자동 전환됩니다.
Q3. 전자증명서 발급은 정부 24 없이 가능한가요?
A3. 네, ‘서울온’에서는 109종의 전자증명서를 바로 발급할 수 있습니다.
Q4. 외국인도 이용할 수 있나요?
A4. 향후 다국어 번역 지원이 추가되어 외국인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5. 이벤트 참여는 어떻게 하나요?
A5. ‘서울온’ 앱을 설치한 후 ‘보물찾기+소망댓글달기’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